지난 25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역 정세를 거론하면서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중국이 지역 휴전과 협상 과정을 추진하는 데 '건설적이고 긍정적인 역할'을 했다고 말했다.